[국민부동산자산관리신문] 김준수 기자 = 주식회사 코스모토 에너지가 효율 중심의 절전 시스템 기술 개발과 보급에 앞장서며 에너지 혁신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인현 코스모토 에너지 회장은 지난 30일 오후 2시 대한민국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민족지도자 대상 시상식'에서 민족지도자대상을 수상했다. 조 회장은 절전 시스템 기술 혁신과 친환경 에너지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족지도자대상 33인'에 선정됐다.
코스모토 에너지는 '에너지 문화를 창조하는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에너지 소비 최적화 △친환경 절전 기술의 상용화 △지속 가능한 에너지 문화 확산을 목표로 현장 적용 중심의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이를 통해 에너지 비용 절감과 탄소 저감이라는 두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인현 회장은 "에너지는 단순한 자원이 아니라 사람과 산업, 삶을 잇는 문화적 자산"이라며 "기술과 가치의 통합을 통해 절전이 곧 경쟁력과 사회적 책임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업계에서는 코스모토 에너지가 독자적 기술 설계와 실증 기반 운영 데이터를 축적하며 절전 기술을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ESG(지속가능경영)와 탄소중립 대응을 뒷받침하는 실무형 대안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코스모토 에너지는 앞으로 첨단 기술 고도화와 현장 적용 확대, 국제 협력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해 '에너지 문화'를 실질적 산업 경쟁력으로 전환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