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이름아래 국민들 무차별 살해
킬링필드를 무색케하는 이란 하메네이의 시위 진압은 21세기 최악의 사건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신정은 자국민을 이토록 무자비하게 죽일 수 있는지 아연실색할 수 밖에없는 처참한 현장에서 한 여성의 저항이 처절하지만 단호한 모습이다.
신정이름아래 국민들 무차별 살해
킬링필드를 무색케하는 이란 하메네이의 시위 진압은 21세기 최악의 사건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신정은 자국민을 이토록 무자비하게 죽일 수 있는지 아연실색할 수 밖에없는 처참한 현장에서 한 여성의 저항이 처절하지만 단호한 모습이다.
RSS피드 기사제공처 : 개미신문 / 등록기자: 김태봉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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