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최초‘멀티발코니’ 적용 주거용 오피스텔… 실사용 면적 극대화 계약금1,000만 원 정액제·중도금무이자 등 파격적인 분양 조건 내걸어
최근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14억 원대를 넘어서며‘내 집 마련’의문턱이 높아진 가운데, 대우건설이 인천 청라국제도시 핵심 입지에 공급하는‘청라피크원 푸르지오’가 합리적인 분양가와 파격적인 계약 조건을 앞세워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있다.
■'아파트 같은 오피스텔'… 인천 최초 발코니 설계
청라피크원 푸르지오는 지하5층~지상49층, 4개동, 총1,056실 규모의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다. 이단지의 가장 큰 특징은 인천오피스텔 중 최초로 적용된'멀티 발코니' 설계다.
기존오피스텔의 단점이었던 좁은 실사용 면적을 발코니 확장을 통해 극대화했다.전용84㎡(약25평) 타입의경우 실사용 면적이30평대 초반 아파트 수준으로 넓어지며, 전용119㎡타입은40평대 아파트와 맞먹는 공간 여유를 제공한다.여기에 전 실 세대별 창고를 무상 제공하여 수납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대표문의번호 1877-5747)
■7억~12억 원대 분양가… 초기부담 낮춘 금융 혜택
분양가는타입에 따라 7억2,800만 원부터12억4,000만 원대로 책정되었다. 서울전용84㎡ 평균가(약14억6천만원)와 비교하면 절반 혹은80% 수준의 금액으로 훨씬 넓은 최신 평면의 주거 공간을 소유할 수 있다.
수요자들의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금융 혜택도 파격적이다.
1. 계약금1차1,000만 원 정액제
2. 중도금 대출 전액 무이자 혜택
3. 입주 전 전매 무제한 허용
4. 주택수 미포함(무주택 자격 유지 가능)
이러한조건 덕분에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향후 시세 차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의 문의도 빗발치고 있다.
■7호선 연장·스타필드·오션뷰까지… ‘황금 입지’
입지여건 또한 압도적이다. 2027년 개통 예정인서울 지하철7호선국제업무단지역(가칭)이 도보권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이며, 제3연륙교개통 시 영종도와 서울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생활인프라도 완벽하다. 스타필드 청라(예정), 코스트코, 청라의료복합타운(서울아산병원예정) 등이 인접해 있으며, 최고49층 높이에서 즐기는 서해 오션뷰와 커낼웨이 조망권은 이 단지만의 특권이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사우나, 런드리라운지 등 하이엔드급 커뮤니티와 브런치 서비스(예정)도 도입될 계획이다.(대표문의번호 1877-5747)
■"청약 마감임박… 잔여 호실 선착순 계약 중"
분양관계자는“서울의 높은 집값에 지친3040 세대들이 넓은 평면과 우수한 교통망을 갖춘 청라 피크원 푸르지오로 대거 몰리고있다”며, “이미 정당 계약 이후 잔여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어 조기 완판이 예상된다”고밝혔다.
견본주택은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일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2029년12월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