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대학교 교육혁신처 원격교육지원센터는 지난 2026년 1월 22일(목),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지역사회 AI 스포츠 커뮤니티 데이(원격교육지원센터 개방의 날)’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용인대학교가 보유한 AI·스포츠과학·헬스케어 교육 인프라를 지역사회에 개방하여, 시민들이 인공지능 기술이 일상 속 건강관리와 스포츠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원격교육지원센터는 그동안▲ 지역사회 대상 스튜디오 개방 프로그램▲ 리마인드 웨딩 등 세대 공감형 문화 프로그램▲ 시민 참여형 디지털·미디어 체험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대학의 교육·연구 자산을 지역사회에 환원해왔다.이번 AI 스포츠 커뮤니티 데이 역시 이러한 지속적인 지역 연계 활동의 연장선에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참여해AI 트레이너가 장착된 ‘리얼PT(Real PT)’ 장비를 활용한신체 움직임 분석, 운동 자세 피드백 등 AI 기반 스포츠과학 체험을 경험했다.특히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참여해AI 기술을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진행된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에서는생성형 AI가 검색, 이미지 생성, 일상 질문 등 생활 속에서 이미 활용되고 있음을 소개하며,AI를 배워야 할 기술이 아닌 잘 이해하고 활용해야 할 생활 도구로 바라보는 관점을 공유했다.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AI 기술에 대한 막연한 거리감을 낮추고,이후 진행된 스포츠·헬스케어 체험에 보다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AI가 운동과 건강관리에도 이렇게 활용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대학이 지역주민을 위해 이런 체험의 장을 마련해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일부 참가자는 실버세대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기도 했다.
용인대학교 원격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이번 행사는 AI 기술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시민들이 직접 보고 느끼며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구성했다”며“앞으로도 아동·청소년, 실버세대, 취약계층 등 다양한 지역 구성원을 대상으로AI·디지털·헬스케어 분야의 공공적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용인대학교 교육혁신처 원격교육지원센터는대학의 디지털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며,AI·스포츠과학·미디어 분야를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공헌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문의용인대학교 교육혁신처 원격교육지원센터☎ 031-8020-35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