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 법률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높일 법률사무소 완봉(대표변호사 이진연, 이태경)이 용산 센트럴파크타워에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했다. 형사, 민사, 기업 법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탄탄한 실력을 쌓아온 두 대표변호사의 시너지가 용산구변호사를 찾는 의뢰인들에게 새로운 해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법률사무소 완봉의 사명인 '완봉'은 야구 용어에서 차용한 것으로, 투수가 상대 팀에게 단 1점도 내주지 않고 승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상대의 페이스가 아니라 우리의 전략으로 사건을 설계하고, 사실과 절차로 흔들림 없이 결과까지 책임지겠다"는 완봉만의 확고한 변호 철학을 담고 있다.

이번 개소와 함께 용산구변호사로서 첫발을 내딛는 이진연 대표변호사는 중앙대학교 법과대학 우등 졸업 및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출신이다. 법무법인 대륜 형사전문그룹에서의 실무 경험은 물론, 글로벌 기업인 Johnson & Johnson에서 PM(Product Manager)으로 근무한 독특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은 복잡한 사건의 맥락을 정확히 짚어내고, 의뢰인과 원활하게 소통하며 최적의 전략을 수립하는 데 큰 강점으로 작용한다.
함께 완봉을 이끄는 이태경 대표변호사 역시 주목할 만하다. 서울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 및 사회학을 우등으로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거쳤다. 법무법인 수림 및 더앤 등의 형사전문그룹을 거치며 쌓은 노하우와 대한변호사협회 미디어소통위원회 위원 활동 등 폭넓은 사회적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에게 입체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팔씨름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한 이색 이력을 보유한 그는, 스포츠로 다져진 강인한 체력과 끈기를 바탕으로 사건을 끝까지 밀고 나가 확실하게 처리하는 집요함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법률사무소 완봉은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7, 센트럴파크타워 12층에 위치해 있어 용산역 및 신용산역 등 주요 교통 거점과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용산 지역의 재개발, 부동산 분쟁부터 기업 자문, 개인 형사 사건까지 용산구변호사의 조력이 필요한 다양한 사안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완봉의 관계자는 "법적 분쟁은 시작부터 끝까지 흐름을 놓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용산 지역 주민과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든든한 법률 파트너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치밀한 사건 분석과 전략적인 대응으로 의뢰인의 '완벽한 승리'를 지향하는 법률사무소 완봉의 행보가 주목된다.
상담 문의는 대표전화(02-6263-9093)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