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메인보드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메인보드 제조사인 기가바이트 테크놀로지(GIGABYTE Technology Co., Ltd.)사의 한국 공식 유통사인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는 인텔의 최신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LGA1851)를 지원하며, 탁월한 디스플레이 호환성을 갖춘 ‘GIGABYTE H810M S2H GEN5’ 메인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디지털과 아날로그 출력을 모두 아우르는 포트 구성을 통해, 별도의 그래픽카드 없이도 유연한 멀티 모니터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GIGABYTE H810M S2H GEN5는 최신 인터페이스인 HDMI는 물론, 여전히 많은 산업 현장과 사무 환경에서 사용되는 DVI-D와 D-Sub(VGA) 포트를 모두 탑재했다. 이를 통해 구형 모니터부터 최신 디스플레이까지 폭넓은 장비를 연결할 수 있으며, 최대 3개의 디스플레이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엔트리 라인업임에도 성능 타협은 없다. 차세대 그래픽카드의 대역폭을 온전히 지원하는 PCIe 5.0 x16 슬롯을 탑재해 미래 지향적인 업그레이드 경로를 확보했으며, DDR5 메모리를 지원하여 시스템 전반의 반응 속도를 높였다. 전원부는 4+1+2 페이즈 하이브리드 디지털 VRM으로 구성되어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의 성능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한다.
내구성과 사용자 편의성 또한 기가바이트의 ‘Ultra Durable(TM)’ 설계 철학을 따른다. 공기 중 황 성분으로 인한 부식을 방지하는 Anti-Sulfur(항유황) 저항 디자인을 적용하여 제품 수명을 획기적으로 늘렸으며, ‘Smart Fan 6’ 기술을 통해 시스템 온도를 쾌적하게 유지한다. 또한, 그래픽카드 탈착을 돕는 ‘PCIe EZ-Latch’와 간편한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위한 ‘Q-Flash Plus’ 기능도 기본으로 제공한다.
기가바이트 테크놀로지(GIGABYTE Technology Co., Ltd.)사의 한국 공식 유통사인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가 국내에 유통하는 모든 기가바이트 메인보드는 3년 무상 A/S를 제공하며, 제품 관련 문의 및 기술 지원은 피씨디렉트 고객센터(1588-387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