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트 코스메틱 브랜드 투쿨포스쿨(too cool for school)이 부드러운 벨벳 질감으로 정교한 메이크업을 돕는 ‘아트클래스 벨루어 펜슬’ 8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흰 기를 한 방울 섞은 듯한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 구성으로, 입술 라인 교정은 물론 치크와 섀도우로도 활용 가능한 멀티 아이템이다.
■ 톤별로 세분화된 8가지 ‘실제’ 컬러 명칭
이번 벨루어 펜슬은 웜톤과 쿨톤, 그리고 뉴트럴 톤을 아우르는 8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01 크림 로젤: 맑고 화사한 쿨톤 핑크 베이지
02 발레 슈즈: 우아하고 차분한 무드의 핑크 누드
03 자스민 톡: 묘한 매력을 주는 뮤트한 라벤더 핑크
04 토스트: 입술 음영이나 베이스로 적합한 차분한 베이지
05 쉬폰 블로우: 공기처럼 가벼운 느낌의 소프트 코랄
06 애프리콧 벨: 따뜻하고 생기 있는 살구빛 웜톤 컬러
07 로즈 매티: 말린 장미의 정석을 보여주는 차분한 로즈
08 코퍼: 깊이감을 더해주는 차분한 브라운 톤
■ ‘벨루어’ 제형이 주는 블러리한 마무리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모공 부각 없이 매끈하게 밀착되는 제형에 있다.
소프트 블렌딩: 가볍게 밀착되면서도 퍼지듯 부드럽게 블렌딩되어, 경계 없는 자연스러운 오버립과 치크 연출이 가능하다.
섬세한 V 쉐입: 정교하고 섬세하게 설계된 펜슬 형태로, 입술 산이나 입꼬리 등 디테일한 라인을 잡기에 최적화되어 있다.
포토샵 블러 효과: 피부 결점을 도드라지게 하지 않는 ‘블러리’한 마무리감으로 깨끗한 피부 표현을 돕는다.
현재 이 제품은 투쿨포스쿨 공식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전용 샤프너와 함께 기획 세트로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