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밸런스 푸드 브랜드 ‘느린정성’이 일상 속 수분 균형을 고려한 신제품 ‘용융소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나이가 들수록 체내 수분 보유량이 감소하면서 갈증을 자주 느끼거나 건조함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느린정성은 단순히 물을 많이 마시는 것보다, 보다 편안하고 균형 있게 수분 섭취를 도울 수 있는 방법에 주목해 소금물과 소금차로 활용 가능한 ‘용융소금’을 기획했다.
이번 신제품 ‘용융소금’은 아침 공복에 한 잔의 소금물로 하루를 시작하는 건강 루틴을 제안하는 제품으로,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원료 선정부터 제조 공정까지 세심하게 관리한 것이 특징이다. 느린정성은 누구나 부담 없이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소금을 목표로 제품 개발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특히 불필요한 성분을 최소화하고 필수 미네랄 성분인 염화나트륨(NaCl)만을 정제해 남기는 공정을 적용했다. 1,000도 이상의 고온에서 200시간 이상 용융 처리한 소금을 정교하게 블렌딩하는 특허 공정을 적용해 순도 99.9%의 고순도 소금으로 완성됐다.
입자가 고르고 맛이 부드러워 소금물로 마시기에도 부담이 적으며, 섭취 외에도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요리에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글이나 간단한 피부 관리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을 높였다.
느린정성 관계자는 “단순한 조미용 소금이 아닌,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분 섭취와 균형을 돕는 제품을 만들고자 했다”며 “느린정성은 몸과 일상의 균형을 위해 앞으로도 ‘정직한 원료와 느린 시간의 정성’을 원칙으로 인공적인 자극보다 자연의 본질과 조화를 중시하는 식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느린정성 용융소금’은 공식 스마트스토어와 주요 온라인몰(쿠팡, 11번가 등)에서 출시 기념 특별가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