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적토발효구이 용산점이 병수와 주종에 제한을 두지 않는 무제한 콜키지프리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고객이 개인적으로 소장한 와인, 위스키 등 다양한 주류를 별도 비용 없이 매장에 반입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외부 주류 반입 시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병수 제한이나 코르크 차지를 모두 없앤 것이 핵심이다. 고객이 원하는 만큼의 주류를 자유롭게 가져올 수 있으며, 주종에 대한 제약도 두지 않는다.
매장 측은 단순한 반입 허용을 넘어 주류 종류에 맞는 전용 기물도 제공한다. 와인 이용 고객에게는 와인잔과 칠링 바스켓을, 위스키 이용 고객에게는 언더락 잔과 니트 잔 등을 무상으로 제공해 반입한 주류를 적절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식사 후 남은 주류를 보관할 수 있는 키핑 서비스도 운영된다. 가져온 주류를 당일 모두 소진하지 못할 경우 매장에 보관해 두었다가 재방문 시 다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적토발효구이 용산점 관계자는 "고객이 소장한 주류를 별도 비용 부담 없이 가져와 식사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콜키지프리 정책을 도입했다"며 "프로모션 기간 동안 병수나 주종 제한 없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