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동발전은 26일 사장 직무대행 주관으로 본사 처·실장과 사업소장이 참여하는 전사 긴급 안전경영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사 대응 방안을 점검하고 사업소별 안전관리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각 사업소의 중점 안전관리계획 발표와 함께 발전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사례와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사업소 본부장 책임체계 강화와 조직 점검 역할 수행, 인공지능 등 신기술 도입, 고령자 건강관리체계 구축, TBM(Tool Box Meeting) 실시, 협력기업과의 안전 협력 강화를 주문했다.
조 직무대행은 “안전은 생존의 도구이며 회사 존립과 직결된 문제”라며 안전 확보를 위한 인력과 예산 지원과 전 직원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국남동발전은 비상경영체제 아래 시스템 경영을 통해 안전관리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