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조례안은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구민들이 성동구의회의 의정 활동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하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고용필 의원은 "청소년들이 교과서에서만 보던 민주주의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고 발의 배경을 밝혔다.
또한, 고용필 의원은 “의회의 문턱을 낮추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지방자치의 시작”이라며,
“이번 조례를 통해 청소년들이 의사표현과 토론의 중요성을 배우고, 구민들이 구정 참여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구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생생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하는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