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몸바디프로젝트 이아람대표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대규모 웰니스 행사에 초청되어, 한국의 선진 체형 교정 시스템과 SNPE(척추운동)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바른몸바디프로젝트 이아람 대표는 지난 6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상하이 'L WELLNESS CLUB(대표 김두리)'의 공식 초청을 받아, 현지 교민과 상하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통합 K-Wellness 프로그램의 핵심 세션을 이끌었다.
이번 행사는 'Move Better, Live Well'을 슬로건으로 러닝, SNPE, 필라테스, 싱잉볼을 결합해 건강한 움직임과 심신 회복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이 중 바른몸바디프로젝트가 맡은 'SNPE 체형교정 세션'은 현대인의 고질적인 문제인 자세 불균형과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을 정확히 짚어내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실질적인 바른 자세 솔루션을 제시해 현지 참가자들과 미디어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폼롤러 등 전문 도구를 활용한 척추 운동과 체형 정렬 프로그램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몸의 인지 능력을 깨우는 깊이 있는 수업"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바른몸바디프로젝트 이아람 대표는 “상하이 현지에서 한국의 우수한 웰니스 콘텐츠와 SNPE의 가치를 직접 증명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센터의 전문적인 체형 교정 시스템과 온·오프라인 자동화 솔루션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 건강한 움직임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바른몸바디프로젝트는 올바른 척추 정렬과 체형 교정을 기반으로 한 오프라인 전문 스튜디오 운영은 물론, 현대인들이 시공간 제약 없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온라인 웰니스 프로그램 '바른몸바디클럽'을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웰니스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