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보험 시장에서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고객과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상담을 제공하는 금융 전문가가 주목받고 있다. 전남 순천우리병원 3층 보험금청구센터에서 근무하며 글로벌금융판매 프리원안양지점을 이끌고 있는 하지성 지점장이 그 주인공이다. 그는 "최고의 설계가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확고한 가치관 아래, 오직 고객에게 최적화된 최고의 보험 상품만을 안내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8년 한화손해보험에 입사하며 보험업계에 첫발을 내디딘 하 지점장은 2019년 글로벌금융판매 프리원안양지점으로 자리를 옮겨 2023년까지 팀장으로 맹활약했다. 특유의 성실함과 뛰어난 전문성을 인정받아 2023년부터는 지점장으로 승진해 현재까지 지점을 이끌고 있다. 눈에 띄는 점은 그가 지점장이라는 관리직에 있으면서도 여전히 현역 설계사로서의 실무를 병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나를 믿고 가입한 고객님들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그의 굳은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이러한 책임감 덕분에 현재 그가 꼼꼼하게 관리하는 지점 보유 고객 수만 약 2,000명에 달한다. 이 같은 헌신적인 고객 관리는 값진 객관적 지표로도 증명되었다. 하 지점장은 올해도 생명·손해보험협회가 주관하는 '우수인증설계사'에 선정되며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대로 굳건한 신뢰를 이어간다면 내년에는 우수인증설계사 최고의 영예인 '명장' 칭호를 부여받게 될 전망이다.
순천우리병원 보험금청구센터에서 약 7년간 상주하며 병원을 찾는 환자 및 고객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하 지점장의 하루는 누구보다 길다.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밤 12시 자정까지 쉴 틈 없이 보험 상담 및 전화 문의를 직접 응대한다. 하 지점장의 특별한 영업 비결은 화려한 기교가 아닌 '진심을 다하는 상담'과 날카로운 '보장분석'에 있다. 기존에 가입된 보험의 맹점을 정확히 찾아내고, 꼭 필요한 보장만을 채워 넣는 그의 세심한 컨설팅은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늘 고객을 최우선시 생각하며, 언제나 정직과 신뢰로 7년간을 묵묵히 보험사업의 긍정적인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고 회고했다. 또한 "복잡하고 어려운 보험의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보험회사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을 없애기 위해, 언제나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님을 대하는 것이 제 일이자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늘 최선을 다하겠다는 굳은 다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