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 MJ뷰티아카데미 미용학원이 2026 KIBE 국제뷰티기능대회에서 대상과 그랑프리, 최우수상, 금상, 은상 등을 대거 수상하며 우수한 교육 역량과 학생들의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KIBE 국제뷰티기능대회는 전국의 뷰티 인재들이 참여해 기술력과 창의성을 겨루는 권위 있는 대회로, 미래 뷰티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들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MJ뷰티아카데미 학생들은 메이크업과 헤어 분야 전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주목받았다.
메이크업 분야에서는 강민재 학생이 그레타 종목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작품의 완성도와 창의성, 섬세한 표현력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서빈 학생은 발레 종목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김혜령 학생은 트위기 종목 금상, 최한별 학생은 같은 종목 대상, 한채아 학생은 한국무용 종목 금상을 각각 수상했다.
헤어 분야에서도 뛰어난 성과가 이어졌다. 최은별 학생은 퍼머넌트 종목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으며, 전시현 학생은 은상, 허현준 학생과 최혜란 학생은 각각 금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과 학원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평가다. 학생들은 학업과 실기 연습을 병행하며 수개월간 대회를 준비했고, 반복적인 훈련과 작품 연구를 통해 완성도를 높여왔다.
특히 충주 MJ뷰티아카데미는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과 대회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 개개인의 강점과 개성을 살리는 교육을 진행해 왔다. 이를 통해 기술력뿐 아니라 창의적인 표현력과 자신감까지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민지영 원장은 "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며 보여준 열정과 노력의 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다"며 "수상 결과도 의미 있지만, 그 과정에서 한 단계 성장한 학생들의 모습이 더욱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땀과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큰 무대에서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권순현 부원장도 "이번 대회는 학생들에게 단순한 수상 이상의 의미를 가진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학생들이 끊임없는 연습과 도전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또 "앞으로도 현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전문 뷰티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수상 학생들은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꾸준한 연습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응원해 준 원장님과 부원장님, 강사님들, 친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KIBE 국제뷰티기능대회 수상은 학생 개인의 성과를 넘어 충주 지역 뷰티 교육의 경쟁력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충주 MJ뷰티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과 체계적인 지도 시스템을 바탕으로 미래 뷰티 산업을 이끌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