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어떤 색에 끌리시나요?”
이 단순한 질문이 누군가의 삶을 바꾸고, 마음을 어루만지는 시작이 될 수 있다면, 당신은 믿을 수 있을까?

국제공인컬러테라피협회는 지난 10년간 ‘색’이라는 감성의 언어를 통해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따뜻한 위로와 변화를 전해온 기관이다.
협회를 이끄는 홍수정 협회장은 “컬러는 우리가 빛을 통해 경험하는 모든 것의 언어이며,
세상의 감정을 담고 있는 창”이라는 신념 아래,
컬러가 들려주는 내면의 이야기를 읽고 해석해 사람들에게 되돌려주는 일을 해왔다.
자연과 사람, 그리고 문화가 어우러진 삶 속에서 우리는 종종 잊곤 한다.
내가 누구인지, 나의 색은 무엇인지, 내가 어디쯤 와 있는지를.
하지만 컬러테라피는 그 해답을 ‘빛’ 속에서 찾는다.
때로는 부드러운 파스텔톤이, 때로는 강렬한 원색이 마음 속 이야기를 들려준다.
국제공인컬러테라피 협회는 컬러테라피를 단순한 심리 치유를 넘어
K-컬처와 연계한 글로벌 콘텐츠로 확장하며,
한국 고유의 감성적 색채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빛과 색, 그리고 치유의 원리를 담은 교육 프로그램들은
전 세계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인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국제공인컬러테라피협회는 지난 10년간
누군가의 삶에 조용하지만 깊은 변화를 만들어온 따뜻한 동반자였다.
“우리는 서로의 빛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이 한마디는 협회가 걸어온 길을 증명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담고 있다.
협회 측은 “앞으로도 여러분이 자신만의 빛, 자신만의 컬러를 찾을 수 있도록,
그 여정을 함께할 것”이라며,
컬러와 감정, 그리고 인간의 연결을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제공인컬러테라피협회
홈페이지 : icolortherap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