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 2025년 8월 28일 – 안산 군자주공 13단지 주민행복센터에서 개최된 2025 안산, 2025년 8월 28일 – 안산 군자주공 13단지 주민행복센터에서 열린 2025 치유농업 강의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강의는 치유농업의 가치와 미래 비전을 지역 주민들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강의에서는 ▲치유농업의 개념과 철학, ▲다육이를 통한 치유 프로그램의 효과,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운영 모델,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치유농업의 역할 등이 다뤄졌다.

임희숙 협회장은 “치유농업은 단순한 농업 활동을 넘어 교육·치유·돌봄을 아우르는 종합 사회적 자원”이라며 치유농업의 발전 가능성을 강조했다.
주민들은 이번 강의를 통해 치유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생활문화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데 깊이 공감했다.
이번 강의는 안산농업기술센터가 2025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주요 사업 중 하나로 마련되었으며, 안산기술센타 장수연주무관님은향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대부도에서 우수 치유농장 품질인증을 준비 중인 **농업회사법인 바다의별관광농원(대표 김문성)**도 주목받았다. 김 대표는 오는 9월 둘째 주부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8회차 치유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발표하며, 교육·치유·돌봄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전달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강연은 치유농업이 도시와 농촌을 잇는 가교로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자원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