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창업이 어렵다는 편견을 깬 브랜드가 있다. 바로 픽커피(PICK COFFEE)다.
픽커피는 올렌탈 시스템을 도입해 초기 투자비를 크게 줄였다. 고가의 커피머신과 음료 장비를 구입할 필요 없이, 월 렌탈비만으로 매장을 시작할 수 있어 창업 부담이 최소화된다.

픽커피는 배달·포장·테이크아웃 중심으로 운영되며, 샵인샵 창업 모델에 최적화돼 있다. 기존 음식점·분식점·브런치 카페 등에 커피 메뉴만 추가해도 매출을 올릴 수 있다.
점주가 원할 경우, 추가 매출을 위한 디저트 공급도 가능하며, 여름엔 빙수·스무디, 겨울엔 라떼·핫초코 등 다양한 계절 메뉴로 사계절 안정적인 매출을 만들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픽커피는 매장 없는 배달 전문 모델부터 홀과 배달을 함께 운영하는 복합 모델까지 가능하다”며 “월 8만 원대 렌탈비로 시작해 카페 창업을 고민하는 소자본 창업자들에게 실질적 대안을 제시한다”고 말했다.
픽커피 창업 상담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픽커피.com) 또는 대표번호(1877-9952)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