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러투데이(대표 김석범)가 오는 10월 12일(일) 오후 2시, 서울 중랑구 오늘치과에서 ‘베트남 의료인 영어능력 평가시험 및 면허시험 대비 세미나’를 무료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12월 13일(금) 예정된 베트남 의료인 영어능력 평가시험을 앞두고, 베트남 의사면허시험, 치과의사 시험, 피부과의사 시험 등 현지 의료 활동을 위한 필수 시험 준비 전략을 소개하는 자리다.
특히 세미나를 주최하는 베러투데이 김석범 대표는 현직 치과의사로, 직접 베트남 의료 진출을 준비하고 컨설팅해온 전문가다. 그는 한국 의료인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실질적인 시험 준비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베러투데이 관계자는 “베트남은 최근 급속한 경제 성장과 함께 의료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한국 의료인들의 베트남 진출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면서 “특히 현지에서 의료 활동을 위해서는 반드시 면허시험을 통과해야 하므로, 실질적인 대비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베트남 의료시장 진출을 위한 실전 Q&A, ▲의사·치과의사·피부과의사 시험별 준비 전략, ▲응시 절차 및 일정 안내 등 의료인을 위한 맞춤형 정보가 다뤄진다.
또한, 실제로 시험을 응시한 경험이 있는 의료인들이 직접 참여해 생생한 후기와 노하우를 나누는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범 대표는 “이번 세미나가 베트남 의사면허시험 및 관련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의료인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 의료인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베트남 진출을 위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의료인들은 베러투데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