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연합뉴스] 김준수 기자 = 마포 길교회(담임 김상률 목사)가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21일간 '한국교회 기도의 불씨를 위한 21일 겟세마네 신년 기도대성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도대성회는 새해 첫날인 1월 1일(목)을 시작으로 21일까지 매일 저녁 7시 30분 마포 길교회에서 진행된다.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영성회복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성회에는 각 분야에서 영적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목회자와 사역자들이 강사로 초청돼 말씀과 기도를 전할 예정이다.
김상률 목사는 "한국교회와 민족의 영적 각성을 위해 기도의 불씨를 다시 지피는 시간을 마련하게 됐다"며 "21일간의 기도대성회를 통해 한국교회가 말씀과 기도의 능력, 회복과 감격을 경험하길 간절히 기도한다"고 밝혔다.
'한국교회 기도의 불씨'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기도대성회는 새해를 맞아 한국교회의 영적 재도약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포 길교회는 21일간의 대장정을 통해 참석자들이 하나님 앞에 깊이 나아가 한국교회와 민족을 위한 중보기도의 시간을 갖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도대성회 참석을 원하는 이들은 매일 저녁 7시 30분 마포 길교회로 오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문의 하면 된다.
문의 : 마포 길교회 02-716-0191
http://www.waychurch.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