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R 규제 시대, 사업자금 마련의 '틈새'를 노려라
최근 고금리와 금융권의 강도 높은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로 인해 급전이 필요한 사업자 및 일반 차주들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일반 신용대출 한도가 막히면서 대안을 찾는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자동차담보대출이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핵심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저금리닷컴TV]의 임동원 대표는 "내가 소유한 차량을 담보로 하기에 신용대출보다 유리한 조건을 기대할 수 있다"며, 특히 사업자에게는 DSR 규제를 우회할 수 있는 결정적인 이점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업자만 아는 비밀: DSR 영향 '제로(0)'의 공식
가장 중요한 쟁점인 DSR 규제 적용에 대해 임 대표는 "일반적인 자동차담보대출은 DSR에 포함되지만, 사업자가 대출 목적을 '사업자금'으로 명시하여 진행할 경우 DSR 산정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습니다.
이 특혜 덕분에 사업자는 직장인, 프리랜서 등 일반 차주보다 훨씬 유리한 조건과 높은 한도를 확보할 수 있으며, 실제로는 최소 300만 원부터 최대 1억 5천만 원까지도 자금 마련이 가능해집니다.
무입고/비대면의 편리성 및 현실적인 조건
자동차담보대출은 주로 캐피탈사나 저축은행 같은 제2금융권에서 활발하게 취급하고 있으며, 그 편리성이 강점입니다.
- 무입고 원칙: 차를 금융사에 맡길 필요 없이 출퇴근이나 영업에 그대로 운행하면서 서류상 근저당 설정만 진행합니다.
- 비대면 방식: 금융사 방문 없이 휴대폰 본인 인증만으로 한도와 금리를 즉시 조회하고 신청할 수 있습니다.
? 한도, 금리 가이드라인 및 소비자를 위한 경고
- 금리 수준: 2금융권 기준으로 신용도에 따라 연 6%대~7%대에서 시작하며, 법정 최고금리(연 19.9%) 이내에서 차등 적용됩니다.
- 대출 기간: 최대 10년(120개월)까지 길게 설정하여 월 원리금 상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필수 주의사항: '100% 불법 수수료' 경계
임 대표는 "대출 과정에서 '중개수수료'나 '취급수수료'를 요구하는 행위는 100% 불법"이라고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정상적인 금융사는 대출 실행 시 발생하는 근저당 '설정비'를 회사 측에서 부담하며, 고객은 상환 완료 후 '말소비'만 부담하는 것이 원칙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