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적인 디자인, 인체공학적 설계를 기반으로 한 뷰티헬스케어 브랜드 ‘달루(dallu)’가 달루 미니마사지기를 출시한지 2년 만에 홈케어 시장의 새로운 ‘괄사 셀프케어'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2023년 5월 출시된 달루 미니마사지기는 ‘손에 쏙 들어오는 미니 크기’, ‘언제 어디서나 간단히 쓸 수 있는 실용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자가 케어 트렌드 속에서 빠르게 성장했다. 출시 직후부터 SNS와 네이버 쇼핑, 커뮤니티 등에서 “작고 쓰기 편하다”, “오자마자 바로 써봤는데 만족스럽다”는 긍정 후기들이 이어졌고, 구매 고객 사이에서 자연스러운 입소문이 확산되며 인기를 끌었다.
그 인기를 증명하듯 2025년 11월 24일, 달루 제품 전 라인업이 올리브영(온라인몰)에 공식 입점했다.
특히 성수동 핫플레이스 매장인 올리브영N 성수 오프라인 매장에도 달루미니마사지기가 입점되어 현장 체험 공간을 마련, 수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들어 “매장 방문 후 바로 구매했다”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제품 후기와 사용 인증샷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달루는 이 미니마사지기 외에도 ‘달루 애슬코어 전신 운동기구’, ‘달루 클립필로우(달루 클립베개)’ 등의 제품을 연이어 출시하며 홈케어 브랜드로서의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클립필로우의 경우, “이 베개 하나로 목이 교정되는 느낌이다”, “잠만 잤는데 숙면을 취했다”와 같은 후기가 이어지며 출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달루 미니마사지기는 국내에서만 주목받는 것이 아니다. 현재 아마존에서 판매 중이며, 반응이 좋아 10차 생산을 진행할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그 배경에는 20년 경력의 물리치료사와 필라테스 강사가 축적한 인체공학적 노하우가 녹아든 제품 설계가 있다. 제품 개발 전 과정에서 ‘과도한 자극보다 편안한 사용감’을 우선해 신체 곡선과 손의 움직임에 맞춘 형태로 제작했다.
달루 관계자는 “본사의 제품은 제품의 기능도 물론 뛰어나지만,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 케어 제품’에 가깝다”며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사용자의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자기관리를 돕는 것이 브랜드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브랜드 철학 역시 명확하다.
“달라지는 시간, 달루”라는 슬로건 아래, ‘스스로를 돌보는 작은 습관이 달라지는 시간을 만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실제로 달루 제품 사용자들은 “매일 아침 마사지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오피스에서 피로가 쌓일 때 틈틈이 사용한다” 등 일상 속 루틴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