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겨울 괌정부관광청이 준비한 특별한 온라인 프로모션이 전 세계 여행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썸머 크리스마스 인 괌(Summer Christmas in Guam)’이라는 이름의 이번 이벤트는 2025년 11월 14일부터 12월 5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캠페인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는 괌정부관광청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를 선택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에게는 괌 2인 여행권, 괌 2인 항공권, 국내 호텔 뷔페 식사권 등 풍성한 경품이 제공된다. 크리스마스의 낭만과 따뜻한 여름 감성이 어우러지는 이번 ‘썸머 크리스마스 인 괌’은 연말 여행의 설렘을 미리 전하는 이벤트로 주목받고 있다.
‘썸머 크리스마스 인 괌’은 괌정부관광청이 기획한 연말 시즌 한정 글로벌 온라인 프로모션으로 ‘여름의 햇살 속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담고 있다. 겨울에도 따뜻한 기후를 유지하는 괌의 특성을 살려 한 해의 끝자락에 색다른 휴양의 감성과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함께 전하자는 취지다.
괌정부관광청은 이번 ‘썸머 크리스마스 인 괌’ 이벤트를 2025년 11월 14일부터 12월 5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한다. 참가 방법은 괌정부관광청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접속한 뒤 자신이 선호하는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를 선택하고 응모를 완료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56명이 선정되며 경품으로는 괌 2인 여행권 1명, 괌 2인 왕복 항공권 2명, 국내 호텔 뷔페 2인 식사권 3명 등이 제공된다. 당첨자는 2025년 12월 17일 수요일 괌정부관광청 이벤트 페이지에서 발표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온라인 프로모션은 여행 계획을 세우는 연말 시즌에 맞춰 진행되어 SNS를 중심으로 폭넓은 관심을 받고 있다.
괌정부관광청은 이번 ‘썸머 크리스마스 인 괌’ 캠페인을 통해 글로벌 관광 시장에서 괌의 인지도와 호감도를 동시에 높이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최근 여행 트렌드가 ‘체험 중심의 온라인 참여형 이벤트’로 이동함에 따라 괌정부관광청은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디지털 세대의 관심을 사로잡는 방향으로 기획을 전환했다.
참가자들이 직접 오너먼트를 선택하고 공유하는 과정은 단순한 참여를 넘어 ‘괌을 경험하는 감성적 접점’이 된다. 특히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한 시각 콘텐츠 확산은 괌의 따뜻한 이미지와 크리스마스의 낭만을 결합시켜 브랜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강화한다. 괌정부관광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관광 회복의 신호탄을 쏘며,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여행객 모두에게 ‘괌여행의 새 매력’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겨울에도 온화한 기후를 자랑하는 괌은 ‘여름 속 크리스마스’라는 색다른 감성을 선사한다. 평균 기온이 27도를 웃도는 괌에서는 반팔 차림으로 트리 앞에서 사진을 찍고 푸른 해변에서 산타 모자를 쓴 여행객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눈 대신 햇살이 내리는 해변, 반짝이는 트리와 야자수가 어우러진 풍경은 전통적인 크리스마스와는 다른 이국적인 낭만을 만들어 낸다. 괌정부관광청은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살려 ‘썸머 크리스마스 인 괌’이라는 테마를 기획했다.
여행객들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단순한 경품 응모를 넘어 괌이 가진 따뜻한 문화와 여유로운 분위기를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된다.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남국의 햇살이 만나는 이 특별한 콘셉트는 괌이 ‘사계절이 아름다운 여행지’임을 다시금 각인시킨다.
‘썸머 크리스마스 인 괌’은 단순한 경품 이벤트가 아니라 괌이 가진 계절의 역전 매력과 여행의 설렘을 동시에 전하는 문화 캠페인이다. 괌정부관광청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겨울에도 여름처럼 즐길 수 있는 괌”이라는 이미지를 전 세계에 각인시키고 있다. 온라인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접근성과 따뜻한 감성을 자극하는 콘셉트가 결합되며 여행자들의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괌의 푸른 바다와 크리스마스 트리가 어우러진 풍경은 일상의 피로를 잊게 하고 새로운 여행의 동기를 부여한다. 괌정부관광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연말 여행 트렌드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괌을 ‘가장 따뜻한 크리스마스 여행지’로 자리매김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