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미래행복재단(이사장 이강호)은 11월 29일(토), 부평 드마리스에서 ‘제10회 청소년 미래행복 장학금 전달식’을 성대하게 개최했다고 전했다.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변함없이 지역 청소년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으며, 재단은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인천시 교육청과 남동구 사회단체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5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되었다.
재단은 공정한 심사 기준에 따라 학업 의지, 가정 형편, 지역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장학생을 선정했으며, 학생들이 경제적 제약 없이 학업과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장학생들은 “장학금을 통해 큰 힘과 용기를 얻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감사의 뜻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장학생 가족과 추천 기관 관계자들도 자리해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함께 응원했다.

이강호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장학금 전달이 가능하도록 아낌없이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교육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청소년 복지 향상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한편, 미래행복재단은 그동안 장학금 지원, 교육문화 프로그램 후원, 취약계층 돕기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공익재단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균등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제10회 장학금 전달식은 미래 세대에게 큰 희망을 선물한 뜻깊은 행사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