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침체와 고금리 여파로 외식업·도소매업·서비스업 등 수많은 소상공인이 생존의 갈림길에 서 있다.
대출 거절, 매출 감소, 운영비 증가가 한꺼번에 몰리며 사업이 멈춰버린 사례도 적지 않다.
이 가운데 **웨이파트너스(WAY Partners)**가
정책자금에서 반복적으로 밀려난 소상공인들을 위한 재기 지원 시스템을 본격 가동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웨이파트너스 실장 김명희가 총괄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 “정책자금을 못 받는 소상공인을 위해, 길 자체를 다시 설계합니다”
웨이파트너스 실장 김명희는 그동안 수많은 소상공인의 고충을 직접 마주해왔다.
대부분의 소상공인은 “서류가 부족해서” 혹은 “매출이 낮아서” 거절되는 것이 아니라,
정책기관이 요구하는 구조로 사업이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에 탈락하는 경우가 많다.
김 실장은 이를 이렇게 설명한다.
“거절은 실패가 아니라 ‘구조를 바꿔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저희는 대표님의 사업을 정책기관이 이해하는 방식으로 다시 디자인합니다.”
그가 말하는 ‘디자인’은 다음과 같이 매우 실무적이다.
매출 흐름 재정리 (월별·계절성·객단가 분석)
비용·지출 구조를 기관 기준에 맞춰 표준화
고금리 대출 정리 전략 수립
사업자 신용·부채 비중 조정
정책자금 목적에 맞는 “자금 사용 계획서” 재작성
대표자의 경영역량·사업 지속성 스토리 보강
이는 모두 실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신용보증재단, 서민금융기관 등이
공문·심사 기준에서 반복적으로 요구하는 항목들이다.
김 실장은 “이 기준을 모르면 억울하게 탈락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 외식업·소매업·서비스업 등 현장에서 무너진 사업을 다시 세우다
웨이파트너스는 최근 업종별 맞춤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지원 대상 업종
외식업 (식당·카페·배달 전문점)
도소매업 (편의점·의류·생활용품)
서비스업 (미용·교육·숙박·정비·헬스)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 1~3년 차 초기 자영업자
연체·고금리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김 실장은 대부분의 소상공인이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한다.
“매출이 줄고, 카드 매입이 늘고, 인건비가 오르고, 고금리 대출이 쌓입니다.
이 상황에서 자금이 끊기면 사업은 사실상 멈추게 됩니다.
저희는 그 멈춘 시간을 다시 흐르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 “정책자금에서 밀려난 소상공인에게 다시 길을 열어드립니다”
웨이파트너스가 최근 중점적으로 다루는 지원은 다음과 같다.
✔ 1. 대출 거절 사유 분석 & 승인 가능한 구조 재설계
기관마다 거절 사유는 다르지만 크게는
매출 변동성·고금리 대출 비중·부채구조·현금흐름 부족·사업 목적 불일치가 핵심이다.
웨이파트너스는 공문 기준을 분석해
“어떤 부분을 수정하면 재승인 가능성이 생기는지”를 정확히 제시한다.
✔ 2. 소진공·재단 등 정책자금 실사 대비 패키지
매출 입증자료 재정리
임대차계약서·매입·인건비 구조 보완
운영 계획서 및 자금 사용처 구체화
POS·배달 매출 데이터 활용 전략
✔ 3. 고금리 대출 구조 조정
정책자금 심사에서 고금리 비중은 치명적이다.
→ 김 실장은 이를 “부채 구조의 리스크 완화 설계” 방식으로 해결한다.
✔ 4. 사업 정상화 로드맵 제공
자금만 받는다고 끝이 아니다.
운영비, 회전율, 메뉴 전략, 마케팅 비용 구조까지 검토해
사업주가 다시 흔들리지 않도록 기반을 잡아준다.
■ “여러 번 좌절한 분들이 다시 일어서는 장면… 그것이 저의 보람입니다”
김명희 실장은 인터뷰 말미에 담담하게 말했다.
“소상공인은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갑니다.
저는 그 치열함이 헛되지 않도록,
다시 일어설 발판을 만들어 드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지금 같은 시기일수록 누군가는 소상공인 편에 서 있어야 합니다.
웨이파트너스는 그 역할을 끝까지 이어갈 것입니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자금난·거절·적자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업주들을 돕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