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컨설팅 전문기업 웨이파트너스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한 정부 정책자금 컨설팅을 비롯해 기업 인증, 정부지원금, 세무 자문 등 통합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웨이파트너스는 기업의 상황에 맞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특히 정부 정책자금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컨설팅은 자금난에 처한 소상공인 및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전진후 팀장은 “정책자금은 위기에 처한 기업을 치료하고 다시 성장할 수 있게 만드는 치료제”라며 “많은 소상공인과 기업이 제도를 몰라 활용하지 못하거나, 복잡한 절차 때문에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 웨이파트너스는 자금 확보뿐만 아니라 사후 관리까지 책임져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웨이파트너스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치료해주는 ‘정책지도사’로서 창업 초기 자금부터 운전자금, 시설 투자 자금까지 성장 단계별 정부 정책자금을 진단해 연결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기업 인증, 정부지원금 안내, 사업계획 등 경영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기업이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컨설팅 과정을 설계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 사례로, 한 외식업 소상공인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 침체로 폐업 위기에 몰렸으나 정책자금 컨설팅을 통해 1억 5,000만 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메뉴를 개편하고 온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하며 불과 6개월 만에 매출이 2배 이상 회복됐다.
전진후 팀장은 “기업마다 어려움의 원인은 다르지만, 자금 문제는 결국 사업의 생존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상공인과 기업이 정책자금을 통해 기회를 얻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웨이파트너스는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현실적인 자금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부 정책자금 컨설팅뿐 아니라 경영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형 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