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의 정책자금 활용을 돕는 컨설팅 전문기업 웨이파트너스(팀장 김준희)가 현재까지 300개 이상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재정 자문을 제공했다고 1일 밝혔다.
웨이파트너스 측에 따르면, 해당 컨설팅은 주로 운전자금, 창업자금, 시설자금 등 정부 정책자금의 효과적인 활용 방안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각 기업의 업종과 재정 상황, 사업 방향성 등을 세밀하게 분석한 후 이에 최적화된 자금 전략을 제안하는 방식이다.
특히 이 회사는 단순한 서류 안내나 정보 제공을 넘어, 기업이 실제로 실행 가능한 ‘현장 중심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웨이파트너스 측은 “정책자금 신청 과정의 복잡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이 많다”며, “당사는 실제 기업 상황을 반영한 전략 수립을 통해 실질적인 자금 확보를 돕고 있다”고 강조했다.
웨이파트너스는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주요 정책자금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 상황에 맞는 자금 프로그램 매칭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준희 팀장은 “불확실한 경제 환경에서는 기업 재무 상황을 정확히 진단하고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기업에 최적화된 자금 컨설팅을 통해 경영 효율성 제고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울 수 있다”고 말했다.
웨이파트너스는 2020년부터 무료 상담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이와 관련해 “코로나19 이후 강화된 정책자금 심사 기준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위해 보다 실질적인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일정 매출 기준이나 신용등급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기존에 정책자금 신청이 어려웠던 기업들이 컨설팅을 통해 자금 조달 가능성을 열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주장이다.
한편, 웨이파트너스는 재무 진단, 업종별 전략 설계, 데이터 기반 분석 등을 통해 중소기업이 직면한 경영 현안 해결에 집중하고 있으며, 상담부터 실행까지의 전 과정을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든 상담은 전화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별도의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
전문가들은 정책자금 제도가 기업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인 만큼, 기업의 상황에 맞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정책자금 활용을 고려 중인 기업이라면, 관련 전문 컨설팅을 통해 현실적인 조언을 받아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