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전통 위장약 브랜드 오타이산을 제조·판매하는 주식회사 오타이산(본사: 도쿄도 분쿄구, 대표이사 사장: 오타 아쓰유키)은 지난 10월 1일부로 복합 위장약 오타이산 S 및 오타이산<분포>S를 일본 전국의 약국, 약점, 드러그스토어 등을 통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오타이산, 오타이산<분포>를 기반으로 제산제와 소화효소의 배합을 개선해 리뉴얼한 제품으로, 제산력이 약 32.5%, 소화력은 약 12.5% 향상되었다는 설명이다. (자사 기존 제품과의 이론치 비교 기반)
오타이산은 1879년, 네덜란드의 명의 보드윈 박사의 처방을 기초로 일본 현지에서 연구·개량돼 탄생한 위장약 브랜드다. 이후 시대의 변화에 따라 지속적인 성분 조정과 리뉴얼을 거듭하며 일본 내에서 오랫동안 판매되고 있다.
한편, 이번에 출시된 오타이산 S 및 오타이산<분포>S는 일본 내 제2류 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일본 내 약국 및 드러그스토어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