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와줘서 고마워” 라일리 선천적 장애아는 3년만에 자신을 찾아온 손에게 안겼다.
토트넘의 영원한 팬...라일리는 태어날 때부터 극복할 수 없다는 장애를 안고 세상을 살고있다. 그런데 기적과같은 일이 일어난 것이다.
의사 진단과는 달리 그는 작은 움직임을 더 나아가 좋아하는 축구공을 ‘킥’할 수 있게되었다.
“다시 와줘서 고마워” 라일리 선천적 장애아는 3년만에 자신을 찾아온 손에게 안겼다.
토트넘의 영원한 팬...라일리는 태어날 때부터 극복할 수 없다는 장애를 안고 세상을 살고있다. 그런데 기적과같은 일이 일어난 것이다.
의사 진단과는 달리 그는 작은 움직임을 더 나아가 좋아하는 축구공을 ‘킥’할 수 있게되었다.
RSS피드 기사제공처 : 개미신문 / 등록기자: 김태봉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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