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목), 아나운서 오혜성은 한국강소기업협회 부회장이자 삼성로지피아·한국물류시스템의 유흥식 대표를 만나기 위해 충남 아산을 직접 찾았다. 인터뷰 현장에서 유 대표는 특유의 온화한 미소로 회사를 소개하며 창립 22년차를 맞은 기업의 자부심을 전했다.
“저희 삼성로지피아는 2004년에 설립되어 현재 일산과 아산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각종 인증과 인허가를 획득했으며, 대통령상과 장관상 등 8회의 수상 경력을 통해 신뢰받는 물류 전문기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유 대표는 겸손한 말투 속에서도 오랜 세월 쌓아온 경영 철학과 책임감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그는 사업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로 ‘지역 사회 봉사’와 ‘나눔의 실천’을 강조했다.
“무엇보다 지역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앞으로 10년, 20년이 지나도 그 마음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봉사할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이날도 그는 담소를 나누며 선물을 전하고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등, 평소 실천하고 있는 나눔의 철학을 몸소 보여줬다.
유흥식 대표는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우리나라 강소기업들이 더욱 성장하길 바라며,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라는 새해 인사도 잊지 않았다.
꾸준한 노력과 정직한 경영, 그리고 나눔을 통한 사회적 책임까지
삼성로지피아는 ‘더불어 행복한 물류기업’으로 앞으로의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