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장일홍)가 (주)서울고속터미널어드민과 (주)티피에프솔루션(대표이사 남윤용)과 함께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하며 산학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2025년 12월 30일 오전 11시 30분, 서울고속터미널어드민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대학과 산업체가 손을 맞잡고 미래형 인재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산업현장의 실무 요구와 AI 기술 변화 속도를 교육 과정에 적극 반영해, 직무 역량 강화와 평생학습의 실현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업 현장에 특화된 산업체 맞춤형 교육모델을 확대하고, 산업계와 교육계의 실질적인 연결 고리를 강화하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부합하는 교육 혁신의 토대를 다진다.

산업체 위탁교육은 기업이 임직원의 직무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대학에 교육을 위탁하는 제도를 말한다. 이는 단순한 직무교육을 넘어 산업의 변화와 기술 발전 속도에 맞춘 체계적인 학습 시스템으로, 산업과 학문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산학협력의 대표적 형태로 평가된다. 특히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디지털 전환이 급속히 진행되는 현 시점에서 산업체 위탁교육은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기반의 평생학습 플랫폼과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산업체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협력의 범위를 넘어, 교육기관과 산업체가 공동으로 인재를 양성하고 미래 산업을 대비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모델로 발전시킨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2025년 12월 30일 오전 11시 30분, (주)서울고속터미널어드민 회의실에서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 (주)서울고속터미널어드민, (주)티피에프솔루션 간의 산업체 위탁교육 및 상호협력 협약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장일홍 총장을 비롯해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주)티피에프솔루션 남윤용 대표이사, (주)서울고속터미널어드민 임직원, 양사 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함께 자리해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인사말과 협약 취지 설명,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장일홍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 AI 기반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남윤용 대표이사는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은 교육에서 출발한다”며 “현장과 이론이 결합된 실질적인 협력으로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식 현장은 상호 신뢰와 기대 속에 화합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되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단순한 교육 위탁이 아닌, 산업체와 대학이 함께 설계하고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온라인 교육의 강점을 기반으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 능력과 미래 기술 역량을 융합한 실무 중심의 교육 시스템을 마련한다. 대학은 산업체 맞춤형 커리큘럼을 공동으로 설계하여 기업의 현장 수요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임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유연한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장일홍 총장은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으로서 체계적인 학사시스템을 통해 (주)서울고속터미널어드민과 (주)티피에프솔루션 임직원들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히며, 교육 품질과 산업체 협력의 내실화를 약속했다. 이에 대해 (주)서울고속터미널어드민과 (주)티피에프솔루션의 남윤용 대표이사는 “많은 임직원들이 입학하여 동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기업 내 학습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산업체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교육과 현장의 경계를 허물고, 실질적인 평생학습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핵심 교육과정은 ‘AI 기반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산업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형 AI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기업의 직무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이해, 데이터 분석 및 활용, 업무 자동화 도구 실습, AI 서비스 기획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제 직무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중심으로 학습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학습과 오프라인 세미나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교육 방식을 도입해, 이론과 실무의 균형을 맞춘다.
이번 과정의 가장 큰 특징은 ‘직장 중심 학습’이다. 임직원들이 자신의 근무 환경 속에서 직접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배운 내용을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학습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디지털 전환 속에서 필요한 핵심 인재를 자체적으로 육성할 수 있고, 대학은 사회 수요에 부응하는 실질적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게 된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향후 이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AI 기반 직무교육뿐 아니라, 산업별 맞춤형 데이터 리터러시 및 스마트워크 과정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 (주)서울고속터미널어드민, (주)티피에프솔루션의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은 교육과 산업을 잇는 혁신적인 상생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체 임직원들은 직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전문지식과 최신 기술을 학습하게 되며, 이는 곧 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AI 기반 교육과정의 도입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직원 개개인이 새로운 기술 트렌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또한, 직장 내 학습문화가 정착되면서 평생학습 사회로의 전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학 측에서는 산업 현장의 피드백을 직접 반영함으로써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강화할 수 있고, 이는 곧 교육 품질 제고로 이어진다. 더불어 기업은 교육 투자 효과를 극대화하고, 대학은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며 서로의 역량을 보완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은 산업계와 교육계가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협력모델로 자리매김하며, 대한민국의 평생교육과 AI 인재양성의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하는 사례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육 협약을 넘어, 대학과 산업체가 함께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 (주)서울고속터미널어드민, (주)티피에프솔루션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호 신뢰를 쌓으며, 산업과 교육의 경계를 허문 ‘실질적 협력 모델’을 만들어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임직원들은 현장과 연계된 맞춤형 학습 기회를 얻게 되었고, 대학은 교육과정의 현실성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한목소리로 “이번 협약이 산업체 위탁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AI 시대에 필요한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장일홍 총장은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것이 대학의 사회적 책임이자 미래 교육의 핵심 방향”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실무 중심의 교육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윤용 대표이사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임직원들이 열린사이버대학교를 통해 전문 역량을 키우고, 동문 간의 교류를 확대해 기업 문화 전반에 학습과 성장의 기운이 스며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산업 현장의 요구와 교육의 비전을 연결하는 실질적 협력체계를 마련했으며, 이는 AI 시대의 평생교육과 인재양성이라는 국가적 과제에도 기여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