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 그리고 여전히 불혹
올해도 여지없이 이리저리 흔들리는 불혹이 될 것임을 나는 안다.
결국 40대는 30대의 연장선일뿐 세상은 유혹거리로 가득하니까.
그래도 나는 붉은 말을 끌어안고 힘차게 달려보련다.
작가 준희퀸 junheequeen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 그리고 여전히 불혹
올해도 여지없이 이리저리 흔들리는 불혹이 될 것임을 나는 안다.
결국 40대는 30대의 연장선일뿐 세상은 유혹거리로 가득하니까.
그래도 나는 붉은 말을 끌어안고 힘차게 달려보련다.
작가 준희퀸 junhee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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