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경제tv=이연희기자] 장익성 전문기자는 23년간 롯데건설에 재직하며 현장과 본사를 두루
거친 국내 대표적 건설·시공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서울 금천4차, 부산 부전동, 창원 양덕동
등 주요 롯데건설 <롯데캐슬> 명품 대형 현장에서 현장소장(최고책임자)을 두루 역임했으며,
본사 CS팀장으로 근무하며 시공 품질, 하자 관리, 고객 대응 시스템까지 경험한 현장·경영
융합형 전문가다. 현재 서진건설 주식회사 전무이사로 재직 중이다.
“건설 경기는 단순한 침체가 아니라 구조 전환기”
장익성 전문기자는 최근 건설경기 상황에 대해 “현재의 건설경기 침체는 단기적인 경기 순환이
아니라 산업 구조와 정책 환경이 동시에 변하는 전환기”라고 진단한다.
그는 특히 △금리 구조 변화 △지방 재정 악화 △민간 분양시장 위축 △공공 발주 방식의 경직성을
핵심 원인으로 꼽았다.
“건설투자 규모만 보고 판단하면 현실을 놓친다. 건설수주 선행지표, 고용지표,
지방자치단체 재정 여력, SOC 정책 방향을 함께 읽어야 한다.”
지방자치단체 건설정책, 현장과 괴리가 크다. 장 전문기자는 지방자치단체의 건설
정책에 대해서도 날카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많은 지자체 정책이 행정 논리 중심으로
설계돼 있다. 현장 공정, 시공 리스크, 원가 구조를 이해하지 못한 정책은
결국 공사 지연·품질 저하·사업 중단으로 이어진다.”
특히 그는 턴키·적격심사·종합심사낙찰제 등 발주 제도의 현실 적용 문제와, 중견·중소
건설사의 체력 저하 문제를 지속적으로 분석해 나갈 계획이다.
건설투자동향·수주·고용지표, 어떻게 읽어야 하나?
산업경제TV에서 장익성 전문기자는 단순 수치 나열이 아닌, ‘종합 평가형 건설경기 분석’을
중심으로 건설경제 진단을 오피니언을 전개했다.
▲ 건설투자동향 → 실질 투자 여부와 자금 집행 속도 분석
▲ 건설수주 선행지표 → 6~12개월 이후 경기 예측
▲ 고용지표 → 현장 가동률과 구조조정 신호 판단
▲ 지역별 편차 → 수도권·지방 격차의 구조적 문제
그리고 덧붙여서 “건설은 가장 늦게 꺾이고, 가장 늦게 회복된다.
지금은 회복 시점을 예측하기보다 버틸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시기다.” 라고 말했다.
산업경제TV, ‘현장형 전문가 저널리즘’ 강화
산업경제TV는 장익성 전문기자의 합류를 통해 건설 구조 문제, 정책 비판, 경기 전망을
아우르는 전문 저널리즘을 본격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장익성 전문기자/전문위원은 향후
산업경제TV에서 △ 건설 구조 문제 심층 오피니언 △ 지방자치단체 건설정책 분석
△ 건설경기 전망 정기 칼럼 △ 건설·시공 현장 이슈 해설을 중심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산업경제TV 관계자는 “장익성 전문기자/전문위원는 현장·본사·경영을 모두 경험한
보기 드문 전문가”라며 “숫자가 아닌 현실을 설명하는 건설 저널리즘을 기대해 달라”
고 밝혔다.
산업경제TV의 전문기자는 일반기자(차장,부장기자)와 다르게 국가기관, 대기업, 공공기관
에서 실무경력 최소 10년 이상(과장급) ~ 20년이상 부장, 임원, 대표이사등 그에 준하는 석사,
박사 학위자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산업경제TV의 파트너인 전문기자/전문위원 라이센싱을
체결하며 IP를 부여한다. 학위증명서, 경력증명서 또는 논문, 연구자료 발표등 최종 인터뷰를
통해 선출한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기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기자단신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조건이 안되면 신청조차 받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