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월 9일, 국내 환경 보전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이 공식적으로 체결되었다. 환경 위기 대응 및 ESG 경영 실천을 목적으로 한 이번 협약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환경보존대응본부, 에코인 코파 간의 긴밀한 협력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협약은 잠비아 구리 광산을 활용한 ‘ECOin-CU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글로벌 친환경 금융 생태계를 구축하며 대한민국 탄소중립 시대 기여를 목표로 한다.
지구촌 환경 문제 해결 위한 '에코인써클' 비전 제시
이번 협약의 핵심은 UN기후변화협약(UNFCCC) 관련 다양한 목적 사업을 추진하고, 환경 위기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 중 잠비아 구리광산 복원 및 산림 조성 사업을 통한 친환경 가치 구현이 포함된다. 과거 훼손된 광산 지역을 친환경적으로 복원하고, 대규모 산림 조성을 통해 탄소 흡수원 확대에 기여하는 것이 지구 환경 보전의 노력이다.
또한, ‘에코인써클’ 조성은 탄소 저감 및 ESG 기반 디지털 자산 개발 협력을 의미한다.
에코인써클은 탄소배출권 및 환경금융 플랫폼 구축을 통해 기업들의 자발적인 탄소 저감 노력과 그에 따른 경제적 가치 창출이 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한다. 이는 탄소중립 및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 역할을 담당하며,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국가적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이다. 특히 나무 심기 캠페인 등 지구 환경 보전 프로젝트들은 국내외 기후 환경 정책과 연계된다.

ECOin-CU 프로젝트- 실물 자산과 ESG 가치 융합한 스테이블코인
이번 협약의 중심에는 잠비아 구리 광산을 기반으로 한 금융 모델, ‘ECOin-CU 프로젝트’가 있다.
이 프로젝트는 ESG 기반의 잠비아 구리 담보 스테이블 코인인 ECOin-CU 토큰을 발행하여, 실물 자산(구리)과 블록체인 기술, 그리고 ESG 금융을 융합한 시도이다.
ECOin-CU 토큰은 30만 톤 이상의 잠비아 고품위 구리를 담보로 발행되어 실물 담보를 통한 안정성을 확보한다. 이는 달러 변동성에 취약한 기존 스테이블 코인의 한계를 극복하고, 원자재 기반의 안정적인 스테이블 구조를 제공한다.
또한, ECOin-CU 코인은 친환경적이고 윤리적인 채굴 방식으로 ESG 프리미엄을 얻는다.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는 AI 기반 탐사,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탄소 배출 50% 감축 목표를 포함한다. 지역 주민 120명 이상 고용, 교육 및 기술 이전, 아동·강제 노동 완전 배제 등 사회적 책임까지 충족시키는 윤리적 채굴 과정을 거친다. 블록체인 기반의 공급망 추적 시스템과 OECD 책임광물 가이드라인 준수를 통해 투명한 거버넌스를 확립하며 ESG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높인다.
ECOin-CU 토큰은 에코인 플랫폼의 탄소배출권 거래, ESG 인증 및 토큰화, AI 탄소봇 금융 서비스와 즉시 연계되어 확장성을 가진다. 글로벌 결제, 투자, DeFi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며 전 세계 친환경 산업 및 블록체인 금융 생태계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미 확보된 광산 라이선스와 에코인 플랫폼 인프라는 이 프로젝트의 실행력을 보장한다.
구리 -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핵심 원자재
ECO-CU 프로젝트가 구리에 주목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구리는 전기차, 태양전지판, 전력망과 같은 녹색 전환 기술의 핵심 원자재이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전 세계적으로 구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2040년까지 전 세계 구리 수요가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구리가 안정적이고 수익성 높은 ESG 자산으로서 가치가 높아질 것임을 의미한다.
ECOin-CU 토큰은 구리의 잠재력을 활용하여 ▲토큰 발행 및 소각 수수료 ▲담보 관리 및 감사 수익 ▲DeFi 담보 및 유동성 공급 수익 ▲ESG 데이터 및 인증 서비스 수익 ▲광산 수익의 일부 재투자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을 창출한다.
또한, 구리 가격 하락 시 담보 비율 자동 상향 및 추가 담보 투입, 환율 리스크 관리를 위한 다중 오라클 구조 활용, 보험 및 외부 감사를 통한 실물 리스크 관리 등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투명성과 책임감을 기반으로 한 협력 체계 구축
이번 협약에서 각 기관의 역할은 명확하게 분담된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는 ESG 기준 수립과 환경 규제 감시, 광물 판매 및 관련 사업 경영을 맡는다.
환경보존대응본부는 지정된 기업 및 단체와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부금 관리 및 사업 연계 역할을 수행하며, 조성된 기금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되도록 관리한다.
에코인코파는 잠비아 광산 개발과 구리 채굴, 현장 운영 및 실물 자원 관리를 담당하여 사업의 원활한 진행과 실질적인 환경 복원 효과를 추진한다.
에코인 코파는 매출의 10%를 친환경 사업에 기부하고, 해당 기부금은 환경보존대응본부로부터 정식 영수증이 발행되어 투명하게 관리될 예정이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의식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자연환경에 대한 실질적 기여로 이어지는 사례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환경 위기가 심화되는 시점에서 민간과 공공 영역이 공동으로 협력한 사례이다. 협약은 무기한 지속되며, 협약 위반이나 불이행 상황이 반복될 경우 서면 통보를 통해 계약 해지가 가능하다는 법적 안전장치도 마련되어 신뢰와 투명성을 기반으로 한 협력 관계를 나타낸다.
미래를 향한 비전 - 친환경 산업 발전과 ESG 경영 활성화
향후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환경보존대응본부는 에코인 코파의 협력 사업, 특히 ECOin-CU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국내 친환경 산업 발전과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이다.
아울러 ESG 경영 활성화와 환경 교육 강화에 노력하며, 국민 참여 유도와 환경 인식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계획이다.
2026년 1월 9일,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이상권 총재와 도선제 중앙회장, 환경보존대응본부 관계자, 그리고 에코인 코파의 김현주 대표가 공식 서명하며 이번 업무협약이 완성되었다.
이번 협약은 환경 보호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결합된 새로운 성공 모델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외 환경 정책 및 ESG 경영 트렌드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전환점이 될 것이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환경보존대응본부, 그리고 에코인 코파의 삼자 협력은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지구를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