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가영 대표, 환경 전문 언론 '코리아에코타임즈' 창간 발표
특수임무유공자회 강남지회 환경 활동과 협력, UN 글로벌 EEPC 등 국제 네트워크 연계 목표
글로벌 인플루언서이자 환경 운동가인 변가영 대표가 지구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 위기 해결을 위한 전문 언론사 ‘코리아에코타임즈(Korea Eco Times)’를 2026년 1월 창간한다고 밝혔다.
변 대표는 수년간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강남지회와 함께 환경보존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해당 지회의 환경 활동을 지원하는 서포터즈로서도 활발히 참여해 왔다. 이번 창간은 그러한 현장 경험과 환경 보호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바탕으로 한 논의의 확장으로 평가된다.
변가영 대표는 “코리아에코타임즈는 단순한 환경 뉴스 매칭을 넘어, 과학적 데이터와 현장 리포트를 결합한 심층 보도를 통해 환경 위기의 심각성을 사회 각계에 전달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창간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UN 글로벌 EEPC(Environmental Emergency Preparedness Centre)를 비롯한 국제 환경 프로그램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외 환경 이슈 해결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의 일부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수임무유공자회 강남지회 관계자는 “변가영 대표의 끊임없는 환경 활동과 열정이 이제 체계적인 언론 창간으로 이어지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회의 환경 보존 활동과 상호 협력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코리아에코타임즈는 2026년 1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디지털 플랫폼 중심으로 환경 정책, 기후 기술, 생태 보전, 국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