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토인(Ectoin)을 핵심 성분으로 한 스킨케어 브랜드 오버랩스(OVERLAPS)가 국내 최초 도심형 뷰티 아울렛으로 알려진 오프뷰티(OFF BEAUTY) 전국 27개 매장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 확대에 나섰다. 온라인 중심으로 성장해온 브랜드가 오프라인 접점을 본격적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오프뷰티는 인디 브랜드부터 프리미엄 화장품까지 폭넓은 제품을 한 공간에서 선보이는 오프라인 유통 채널이다. 합리적인 가격 구조와 자유로운 체험 환경을 앞세워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으며, 서울 성수, 명동, 인사동 등 주요 상권은 물론 지방 핵심 지역까지 빠르게 매장을 늘리고 있다.
이번 입점을 통해 오버랩스는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확인하고 사용감을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확보했다. 브랜드는 사막과 극지 등 극한 환경에서 생존하는 미생물의 보호 성분으로 알려진 엑토인(Ectoin)을 중심으로, 열과 자외선(UV), 외부 환경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피부를 일상적으로 관리하는 스킨 배리어 케어(Skin Barrier Care)를 핵심 콘셉트로 제시하고 있다.
제품 라인업은 클렌징, 토너, 세럼, 선케어(Sun Care) 등으로 구성됐다. 피부 컨디션 변화가 잦은 환경을 고려해 사용감과 제형 설계에 초점을 맞췄으며, 일상 스킨케어 루틴 속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방향성을 지향한다. 오버랩스는 성분 중심 접근을 통해 피부 관리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에도 힘을 싣고 있다.
유통업계에서는 이번 행보가 체험 중심 소비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는 평가다. 오프뷰티 관계자는 “다양한 브랜드를 비교하고 선택하는 아울렛 구조에서 성분 중심 스킨케어는 설득력이 있다”며 “오버랩스의 라인업은 오프뷰티 고객층에도 충분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버랩스(OVERLAPS) 관계자는 “전국 주요 오프뷰티 매장 입점을 통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오버랩스의 브랜드 가치를 꾸준히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기사는 기업이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정보성 기사이며, 제품의 효능·효과에 대한 내용은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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