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이노벨의원 김민영 대표원장
최근 리프팅 시술 트렌드가 단순히 강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에서 벗어나, 장비 간의 결합(Combination)을 통해 통증은 줄이고 효과는 높이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고주파 리프팅의 대명사인 써마지 FLX와 마이크로웨이브를 이용한 온다 리프팅을 병행하여 시너지를 내는 ‘커스텀 설계’가 주목받고 있다.
서울 강남구 강남구청역에 위치한 이노벨의원(Innobel Clinic)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독자적인 시술 설계 방식인 ‘레벨온 써마지’를 선보였다.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은 본격적인 써마지 시술 전 온다 리프팅을 통해 피부 온도를 미리 높여주는 ‘선예열’ 과정에 있다.
이노벨의원에 따르면, 온다 리프팅으로 피부 온도를 선예열한 뒤 써마지를 진행하면 고주파 에너지의 침투 효율이 극대화된다. 이를 통해 써마지 600샷만으로도 900샷을 시술한 것과 유사한 강력한 탄력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는 시술 시간을 단축하면서도 결과의 만족도를 높이는 효율적인 접근법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리프팅 시술 시 가장 큰 진입장벽이었던 ‘통증’ 문제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이노벨의원은 환자의 편안한 시술을 위해 ‘트리플 통증케어’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시술 중 디톡싱 수액과 커스텀 케어를 병행하여 피부 진정과 컨디션 회복을 동시에 돕는다.
이노벨의원 김민영 대표원장은 “써마지는 얼굴 구조와 피부 두께, 탄력 저하의 방향까지 고려해야 하는 고난도 시술”이라며, “단순히 샷 수에 치중하기보다 온다 리프팅과의 결합을 통해 에너지가 피부 속 깊이 균일하게 누적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턱선이 뭉툭해 보이거나 인상이 처져 고민인 경우, 개인의 얼굴형에 맞는 조화로운 디자인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프라이빗한 1인실과 정밀 피부 진단 서비스를 통해 환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리프팅 강도와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이노벨의원은 ‘레벨온 써마지 600샷’과 ‘디톡싱 수액’, ‘커스텀 케어’를 결합한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환자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효율 리프팅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전문가들은 리프팅 시술 결정 전, 의료진이 직접 얼굴을 분석하고 설계하는지, 통증 관리 시스템이 갖춰져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는 방법이라고 조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