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활건강의 디에이징(De Aging) 솔루션 뷰티 브랜드 OHUI가 자외선으로 인한 기미와 잡티를 집중 관리하는 기능성 선케어 제품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SPF50+ / PA++++)’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자외선 차단과 함께 광노화 케어 기능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사용 2주 후 자외선 손상 피부가 38.4% 진정되고 피부 결이 10.3% 개선되는 효과가 확인되는 등 피부 컨디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주요 성분으로는 인체 콜라겐과 동일한 삼중 나선 구조를 가진 ‘3D 코어 콜라겐™’을 적용했으며,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슈퍼 비타민 콤플렉스’를 함께 배합했다. 여기에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와 브라이트닝 케어에 활용되는 트라넥삼산을 함유해 색소 침착 개선과 피부 톤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실제 임상 시험에서는 4주 사용 후 기미와 잡티 면적이 41.13% 감소한 결과가 확인됐다.
제품 제형은 무기자차와 유기자차의 장점을 결합한 ‘혼합자차’ 방식으로 구현됐다. 촉촉하게 발리는 수분 제형으로 백탁 현상을 최소화해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도록 개발됐다.
또 파스텔 톤의 퍼플 컬러가 적용돼 노란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하는 톤업 효과를 제공한다. 임상 결과에 따르면 피부 밝기 개선과 함께 노란기와 붉은기를 완화해 피부 톤 균일도가 18.4%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LG생활건강 오휘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선크림의 기본 기능인 자외선 차단뿐 아니라 기미·잡티 관리와 광노화 케어까지 고려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능성 선케어 제품을 통해 소비자의 피부 고민 해결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전국 백화점 오휘 매장과 브랜드 온라인 직영몰,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50ml 용량 기준 권장소비자가격은 4만8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