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채은 강사, 비대면 줌(Zoom) 교육 통해 사회복지 실무 핵심 역량 전수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관하는 ‘2026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의 사회복지 1기 인턴 사전직무교육이 지난 4월 10일(금)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교육은 인턴십 현장 배치를 앞둔 청년들이 사회복지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필수 과정으로, 줌(Zoom)을 활용한 비대면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의 핵심 강사로 초빙된 오채은 강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8시간에 걸쳐 사회복지 전문가로서 갖춰야 할 실무 지식과 현장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강의했다. 오 강사는 변화하는 사회복지 정책 환경에 대한 통찰력 있는 분석과 함께, 인턴들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행정 실무 지침을 상세히 전달했다.
교육 주관사인 한국생산성본부는 교육생들이 비대면 환경에서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지원했다. 주요 커리큘럼은 ▲사회복지 정책의 흐름과 이해 ▲실전 행정 업무 및 서식 작성 ▲사회복지 서비스 마인드셋 등으로 구성되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생산성본부 관계자는 “이번 사전직무교육을 통해 사회복지 분야에 첫발을 내딛는 인턴들이 실무적인 자신감을 얻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일경험을 통해 실무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전 교육을 마친 사회복지 1기 인턴들은 “실무를 앞두고 막막했는데 여러 사례와 실무 중심 교육을 듣고 자신감이 생겼다”, “8시간인데도 지루하지 않고 , OX퀴즈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이었다”는 후기를 남긴 것 으로 확인되었고, 4월 13일 부터 지정된 사회복지 관련 기관 및 단체로 배치되어 본연의 직무 경험을 쌓게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