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 폭염이 앞당겨지는 가운데 기능성과 휴대성을 강화한 아웃도어 의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블랙야크는 이러한 계절 변화에 대응해 초경량 여름용 바람막이 ‘에어 텍스쳐드 자켓’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얇은 홑겹 원단에 요철감 있는 텍스처를 적용해 피부 밀착을 최소화하고, 덥고 습한 환경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스웨덴 폴리진사의 항균·소취 기술을 안감에 적용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위생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히든 포켓을 활용한 패커블 기능을 적용해 자켓을 손바닥 크기로 접어 휴대할 수 있어 여행이나 야외활동 시 편의성을 높였다. 후드 일체형 구조와 간결한 디자인을 통해 일상복은 물론 아웃도어, 바캉스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하다.
남성용 제품은 기본형과 함께 디자인 요소를 강화한 ‘택티컬 에어 텍스쳐드 자켓’도 함께 출시됐다. 일부 제품에는 빛에 반응해 패턴이 드러나는 변광 디테일과 암벽을 형상화한 그래픽이 적용돼 아웃도어 감성을 강조했다.
여성용 제품은 동일한 기능성 소재를 기반으로 루즈핏 크롭 스타일을 적용해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고려했다. 색상은 네이비, 라이트 핑크, 라이트 옐로우 등으로 구성돼 다양한 여름 코디에 활용할 수 있다.
블랙야크는 “여름이 길어지고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경량성과 쾌적함을 동시에 갖춘 기능성 의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제품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만족시키는 여름철 핵심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