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필유린(德必有隣)은 논어(論語) 이인편에서 유래한 것으로, 도덕적 성품을 갖추고 선한 일을 실천하는 사람은 결코 외롭지 않으며 반드시 그 뜻을 함께할 이웃이 생기기 마련이라는 깊은 이치를 담고 있습니다.
묵묵히 자기 수양에 힘쓰며 내면의 덕을 쌓는 것이 진정으로 사람을 얻는 길이며, 남들이 나를 알아주기만을 바라는 인기에 매달리기보다는 내 안의 '덕'을 쌓는 것이 먼저입니다.
올바른 신념을 지키며 쌓아 올린 덕망은 시간이 흐를수록 빛을 발하며, 가장 견고하고 진실한 인간관계를 만들어내는 밑거름이 됩니다.
진심 어린 정성은 사람들을 곁으로 불러 모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