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미드웨스트 大 북경 캠퍼스 시대 개막… 아시아·중남미 잇는 ‘글로벌 교육 실크로드’ 구축
1. 총장단 및 정예 교수진 대거 출동, 글로벌 인재 육성 비전 선포
이번 개교식에는 미드웨스트 대학교 총장단을 필두로 오세열, 백봉기, 김금태, 변순철, 하은, 김화인, 박사연, 이태광, 박재섭 ,이혜성교수 등 각 분야 최고 권위의 교수진이 총출동했습니다. 이들은 북경 캠퍼스를 세계 명문 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허브로 키우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2. 아르헨티나·멕시코와 맞손… 대륙을 넘어선 '혁신 교육 연맹' 탄생
중국 현지 교육계는 물론, 아르헨티나와 멕시코를 대표하는 교육 리더들이 포럼에 참여해 국제적인 공조를 확인했습니다. 3개 국어 동시통역으로 진행된 ‘혁신 인재 조기 발견 포럼’은 아시아와 중남미의 교육적 역량을 하나로 묶는 역사적인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3. 베이징 캠퍼스, 세계적 수준의 연구 및 네트워크 인프라 완비
글로벌 명문대 인증판과 최첨단 컨퍼런스 시설을 갖춘 북경 캠퍼스는 단순한 교육 공간을 넘어 글로벌 네트워크의 전초기지로 활용됩니다. 만찬 세션을 통해 다져진 각국 전문가들과의 파트너십은 향후 미드웨스트 대학교가 세계적인 명문으로 도약하는 핵심 자산이 될 전망입니다.

아르헨티나·멕시코 교육 리더들과 '혁신 인재 양성 포럼' 개최… 세계적 교육 연맹 위상 과시
미국 미드웨스트 대학교(Midwest University)가 지난 13일 중국 베이징에서 북경 캠퍼스 개교식과 함께 '혁신 인재 조기 발견 및 배양 고위급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총장단을 비롯한 본교 주요 교수진이 대거 참석하여 미드웨스트 대학교의 글로벌 교육 혁신 의지를 전 세계에 알리는 자리가 되었다.
■ 총장단 및 정예 교수진, 글로벌 교육 현장 진두지휘
이번 개교식과 포럼에는 미드웨스트 대학교를 이끄는 총장단과 함께 각 분야의 권위자인 오세열, 백봉기, 김금태, 변순철, 하은, 김화인, 박사연, 이태광, 박재섭, 이혜성 교수 등 주요 교수진이 직접 참여하여 행사의 무게감을 더했다.
참석한 교수진은 북경 캠퍼스 곳곳에 비치된 글로벌 명문 대학들의 인증판을 확인하며 미드웨스트 대학교의 국제적 위상을 재확인했다. 또한,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며 북경 캠퍼스가 글로벌 인재들의 요람으로 거듭날 것이라는 확신을 공유했다.
■ 아시아와 중남미를 잇는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 확장
특히 이번 행사에는 아르헨티나와 멕시코 등 중남미 지역의 주요 교육 관계자들이 함께하여 미드웨스트 대학교의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실감케 했다.
'발점혁신 인재 조기 발견 및 배양'을 주제로 열린 포럼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동시통역으로 진행되었으며, 아시아와 중남미를 아우르는 혁신 교육 모델에 대한 뜨거운 논의가 이어졌다. 베이징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각국 교수진의 학문적 열정이 더해져 교육 혁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다.
■ "더 넓은 세상으로"… 글로벌 리더 양성의 교두보
행사 후 이어진 환영 만찬과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아르헨티나, 멕시코 대표단 및 본교 교수진 간의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다. 총장단과 교수진은 이번 북경 캠퍼스 개교가 단순한 외연 확장을 넘어, 전 세계 우수한 인재들이 교류하는 글로벌 교육 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임을 강조했다.

미드웨스트 대학교 관계자는 "총장님과 여러 교수진의 헌신적인 참여로 이번 개교식이 더욱 빛날 수 있었다"며, "베이징 캠퍼스를 중심으로 전 세계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미래를 선도할 글로벌 리더 양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AI부동산경제신문 | 편집부
이태광 수석기자
(dkkyu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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