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유학생인 짠티타잉트 학생은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맞춤형 취업 플랫폼’ 아이디어를 소개하며, 「모두의 창업」이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들에게도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모두의 창업’ 신속 심사를 통해 첫 합격자 130명을 선정했다고 밝히고 이번에 합격한 창업 아이디어로, 일반/기술 분야에서는 비영어권 학생이 스스로 한국 유학을 준비하는 플랫폼으로 도전한 첫 외국인 합격자가 탄생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한 청년층 관심을 더욱 확산하고, 대학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5월 13일(수) 중앙대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5월 15일(금)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 마감을 앞두고 진행된 마지막 캠퍼스 투어로, 청년 예비 창업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숙 장관은 그간 전국 6개* 대학 캠퍼스를 직접 찾아 청년들과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청년 창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 확산에 힘써왔다.
* 충남대(4.13), 경상대(4.17), 호서대(4.22), 고려대(4.30), 대구대(5.6), 전남대(5.8)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 국민 창업 프로젝트이다. 지난 5월 11일(월) 기준 누적 신청자 수는 3만 명을 넘어서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30대 이하 청년층이 65% 이상을 차지하는 등 청년층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중기부는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 전 과정에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모두의 창업 플랫폼(www.modoo.or.kr)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 마감은 5월 15일(금) 16시까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