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 = 예산군 출입기자] 충남 예산군 소재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업 이앤에스㈜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예산군은 이앤에스가 지난 15일 군청 상황실에서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겨울철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의 생활을 지원하고 기업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고용과 기업 사회공헌 연계
예산군에 따르면 이앤에스는 최근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일자리 으뜸기업 관련 인증·포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회사는 예산군 삽교읍 산단3길에 본사를 두고 있다.
예산군 제공자료에는 전체 임직원 220명 중 140명이 예산 본사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2025년 매출액은 520억 원으로 기재돼 있다.
이는 기업이 제공한 성과를 예산군이 소개한 내용으로, 별도의 공시자료와 대조한 결과는 아니다.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전달
이앤에스는 이번 성금을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겨울철 생활 지원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기업 관계자는 임직원들과 함께 이룬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앞으로도 고용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예산군은 기업의 기부가 지역사회 복지사업과 연결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