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 = 민지후기자] 서울 강북구의 수변 문화행사인 ‘우이천변 페스타 2026 이상한 나라의 웰니스’가 18일 일정을 마무리한다. 강북구가 마련한 행사 안내에는 16일부터 18일까지 우이교와 쌍한교 사이 우이천 구간을 축제장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소개돼 있다.
하천 주변은 문학 산책로와 아트마켓, 공예 체험, 요가, 강북형 웰니스 전시 등 테마 공간으로 구성된다. 방문객은 수변을 걸으며 생활 속 문화예술과 가벼운 신체활동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행사 안내상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8시까지이며 참여요금은 프로그램별로 다르다. 요가와 체험의 참가 가능 인원은 현장에서 확인해야 한다. 이번 행사를 특정 질환의 치료나 의료적 효능을 입증한 프로그램처럼 표현해서는 안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