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대전 서구청 출입기자] 대전 서구자원봉사센터는 둔산3동 보라아파트에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서구 발표에 따르면 자원봉사자들은 홀로 사는 어르신 등 400여 명에게 된장국과 돼지불고기, 떡과 과일 등을 제공했다. 식사를 대접하면서 이발과 미용 봉사도 함께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구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IBK기업은행이 지원했다.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도 협력했으며, 올해 다섯 번째 회차에 해당한다고 구는 설명했다.
서구는 이 사업이 2015년부터 지역 취약계층 무료급식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