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청양군청 출입기자] 청양군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관련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특수건강검진을 30일까지 지원한다.
대상은 청양군에 거주하는 51세부터 80세까지 여성농업인 가운데 1946년부터 1975년 사이 짝수년도 출생자다. 검진은 청남면에서 진행되며 예방상담도 함께 제공된다.
대상자는 농업e지 애플리케이션이나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화담일보=청양군청 출입기자] 청양군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관련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특수건강검진을 30일까지 지원한다.
대상은 청양군에 거주하는 51세부터 80세까지 여성농업인 가운데 1946년부터 1975년 사이 짝수년도 출생자다. 검진은 청남면에서 진행되며 예방상담도 함께 제공된다.
대상자는 농업e지 애플리케이션이나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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