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대전 서구청 출입기자] 대전 서구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식당에서 100세를 맞은 지역 어르신의 상수연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는 쌍용아파트경로당이 주관했으며 경로당 회원과 가족, 지인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꽃다발 증정과 축사, 케이크 자르기,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어르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주인공은 6·25전쟁 참전유공자로 지역사회에 오랫동안 기여해 왔으며 현재도 경로당 감사로 활동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은 지난해에 이어 생일을 축하해 준 이웃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건강하게 지내고 싶다고 말했다.
우종태 쌍용아파트경로당 회장은 지역사회의 큰 어른인 주인공의 100세 생일을 축하하며 오래도록 건강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