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보령시청 출입기자] 보령시는 19일 성주면 국립기억의숲에서 열린 무연고 사망자 합동 추모제에 참여해 고인들의 넋을 기렸다.
사랑실은 교통봉사대가 주최·주관하고 보령시와 국립기억의숲이 후원한 행사에는 엄승용 시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묵념과 헌화를 하며 누구도 외롭게 생의 마지막을 맞아서는 안 된다는 뜻과 삶의 마지막까지 존엄을 지켜야 한다는 공동체 가치를 나눴다.
보령시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소외 없는 복지 공동체를 만드는 데 공공의 책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