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예산군청 출입기자] 예산군은 12월 11일까지 장기요양등급을 받고 집에서 생활하는 재가급여 어르신 약 3000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읍면 맞춤형복지팀 전담인력이 전화상담이나 가정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 일상생활 수행능력, 의료·돌봄서비스 이용 현황, 주거 안전, 정서와 사회관계를 확인한다.
군은 조사 결과를 2027년 통합돌봄 수요 파악에 활용하고 온마을 통합돌봄 특화사업,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재택의료와 치매관리 등과 연계할 계획이다.
조사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찾아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