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일보=예산군청 출입기자]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실버카 12대를 지원한다.
복지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KBS강태원복지재단의 어르신 실버카 지원사업에 선정돼 보행 보조기구를 확보했다.
실버카는 외출과 일상생활 때 신체 부담을 줄이고 독립적인 생활을 돕는 장비다. 복지관은 경제적 사정으로 보조기구를 마련하기 어려운 어르신의 이동 편의와 사회참여를 높일 것으로 기대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후원 자원과 연계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